“사고 나면 신차로 즉시 교환!” 역대급 파격 조건 내건 ‘이 브랜드’
||2026.01.29
||2026.01.29
폴스타 4 고객 무상 케어 제공
신차 교환·보험·타이어 지원
전기차 유지비 부담 완화 전략

폴스타 4 – 출처 : 폴스타
폴스타가 국내 고객의 차량 유지·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통합 서비스 프로그램 ‘폴스타 케어(Polestar Care)’를 선보였다.
폴스타코리아는 브랜드 출범 5주년을 기념해 올해 폴스타 4를 출고하는 모든 리테일 고객에게 해당 프로그램을 무상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계약 후 올해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 역시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고 시 신차로 교환하는 파격 조건

폴스타 4 – 출처 : 폴스타
폴스타 케어의 핵심 서비스 중 하나는 신차 교환 프로그램이다.
출고 후 1년 이내 차대차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고객 과실이 50% 이하이며 수리비가 차량 가격의 30%를 초과하면 동일 모델·동일 트림의 신차로 1회 교환해준다.
전기차 특성상 사고 후 잔존가치 하락을 우려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자차 보험 자기부담금 최대 2년 지원

폴스타 4 – 출처 : 폴스타
폴스타는 사고 이후 발생하는 보험 비용 부담도 줄였다.
자차 보험 자기부담금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출고 후 2년간 차대차 사고 및 단독 사고 발생 시, 최대 6회에 걸쳐 회당 50만 원 한도로 자기부담금을 보전해준다.
잦은 도심 주행과 고가 부품이 적용되는 전기차 특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혜택으로 평가된다.
타이어 파손까지 보장하는 전방위 케어

폴스타 4 – 출처 : 폴스타
마지막으로 타이어 안심 케어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포트홀 등 도로 위 위험 요소로 인한 타이어 파손 발생 시, 타이어 1본당 최대 100만 원, 차량당 최대 2본까지 교체 비용을 지원한다.
폴스타코리아는 이를 통해 전기차 오너들이 체감하는 유지비 리스크를 전방위적으로 낮추겠다는 전략이다.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는 “폴스타 케어는 예기치 못한 사고와 유지비 부담을 낮춰 고객 차량의 가치와 안전성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고객 중심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차량 소유 전 과정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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