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증권거래소는 백화점...신뢰 회복이 급선무"
||2026.01.29
||2026.01.29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증권거래소는 일종의 백화점"이라며 "상품 가치가 없는 썩은 상품, 가짜 상품이 많으면 누가 가겠느냐"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부실기업 퇴출 등을 통해 코스닥 시장 신뢰도 제고에 속도를 내겠다'는 재정경제부의 입장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상품 정리부터 확실히 하고 좋은 신상품을 신속하게 도입해 고객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급선무"라며 시장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물론 소매치기도 철저히 단속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