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현대자동차는 29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열고 "작년 관세 발효는 4월 3일부터였지만 실제로는 5월 중순부터 영향이 있었다. 올해 사업계획을 짜면서 계산하기로는 작년과 비슷한 수준의 관세 영향이 있을 것이고, 작년에 계획했던 컨틴전시 플랜도 그대로 유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서울지하철 5호선 김포 연결 수 년째 겉돌아…“시민 출·퇴근 이미 재난 수준”고종욱·황대인 등 KIA 퓨처스, 내달 5일 일본 고치 스프링캠프 돌입[인사] SGI서울보증올리브영 신규 플랫폼 ‘올리브베러’ 첫 선…"K웰니스" 승부수롯데칠성음료, 국립공원공단 등 6개 기관과 '투명페트병 자원순환'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