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관세 영향에 영업이익률 3.6%로작년 한해 영업익은 11조 4600억원 현대차·기아 본사 전경. 사진제공=현대차그룹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4분기 매출액 46조 8386억 원, 영업이익 1조 6954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0.5%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이 39.9% 감소했다. 영업 이익률도 6.1%에서 3.6%로 고꾸라졌다. 이는 미국 관세 비용과 글로벌 주요 시장 경쟁 심화에 따른 판매 인센티브 증가에 따른 영향이다. 지난 한 해로는 186조 2545억원의 매출액과 11조 4679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6.3%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은 8.1%에서 6.2%로 낮아졌다. 전세계 홀린 이건희 컬렉션...JY “한미 국민, 더 가까워지는 계기”“이런 날이 오네”...코스피 시총, 독일도 제쳤다주식 고수들이 오늘 쓸어담은 종목! 삼양식품·삼성전자·대한조선 왜?주식 거래대금·예탁금 폭증하자…증권株 일제히 ‘불기둥’[줍줍 리포트]주가 조정에도 ‘불닭’ 성장 여전히 견조…삼양식품 순매수 1위[주식 초고수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