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기재부, 5대은행·산은 외환시장 선도은행 선정
||2026.01.29
||2026.01.29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는 29일 '2026년도 외환시장 선도은행(FX Leading Bank)'으로 KB국민·NH농협·산업·신한·우리·제이피모간체이스·하나은행(이상 가나다 순)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외환시장 선도은행은 재무 건전성, 신용도 등에서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외국환은행 가운데 원달러 현물환, 외환스와프 거래 실적이 우수한 곳이다.
선도은행은 외환 건전성 부담금을 최대 60%까지 감면받는다.
한국은행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외환시장 제도 개선이 시장에 원활하게 안착할 수 있도록 선도은행과 면밀하게 소통할 것"이라며 "우리 외환시장의 건전한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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