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터’, 동시기 개봉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
||2026.01.29
||2026.01.29
영화 '시스터'가 개봉 첫날 동시기 개봉작 중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밝혔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시스터'는 지난 28일 개봉 첫날 관객 1만 1182명을 동원하며 동시기 개봉 한국 영화 가운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시스터'는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언니를 납치한 해란(정지소 분)과 이를 계획한 태수(이수혁 분), 그리고 극한의 상황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인질 소진(차주영 분) 사이의 치밀한 심리전과 반전을 그린 작품이다.
실관람객들은 "배우들의 연기가 몰입감을 배가시킨다", "반전의 반전 또 반전이 있다" 등의 후기를 남겼다. 진성문 감독과 배우들이 참여하는 무대인사와 사인 포스터 증정 이벤트도 예정돼 있어 개봉 주말 극장가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시스터'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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