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버거 체인 ‘스테이크 앤 쉐이크’ 비트코인 채택 가속…매출 18%↑
||2026.01.29
||2026.01.29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스테이크 앤 쉐이크(Steak 'n Shake)가 비트코인 전략을 강화하며 5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을 추가로 확보했다.
2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매입으로 스테이크 앤 쉐이크의 비트코인 보유 규모는 총 1500만달러, 약 167.7BTC)로 늘었다.
회사는 2026년 매장 매출이 18% 상승했다며, 비트코인 채택이 주요 성장 동력이라고 강조했다. 스테이크 앤 쉐이크는 지난 2025년 5월부터 비트코인 결제를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 충성도를 강화하고 경쟁에서 앞서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비트코인 보유량이 증가한 것이 가격 상승, 고객 결제, 추가 매입 때문인지 여부는 명확하지 않다.
비트코인 채택이 확산하는 가운데, 스테이크 앤 쉐이크는 직원들에게도 비트코인 보너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회사 운영 매장에서 근무하는 시간제 직원들은 3월 1일부터 시간당 0.21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보너스를 받을 수 있으며, 지급 조건은 2년간 보유다.
한편,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9만달러 부근에서 횡보하면서 투자심리는 엇갈리고 있다. 비트멕스 공동 창립자 아서 헤이즈와 비트마인 회장 톰 리 등 일부 저명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이 이 시점에 25만달러 선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한 바 있어, 시장의 기대와 현실 간 온도차도 부각되고 있다.
Steak n Shake's Burger-to-Bitcoin transformation continues.
— Steak 'n Shake (@SteaknShake) January 27, 2026
Today we increased our Bitcoin exposure by $5,000,000 in notional value.
All Bitcoin sales go into our Strategic Bitcoin Reserve.
Our self-sustaining system — improving food quality that grows same-store sales t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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