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나우, 오픈AI 이어 앤트로픽과도 AI 협력...멀티 모델 전략 가속
||2026.01.29
||2026.01.29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서비스나우가 AI 개발 기업 앤트로픽과 다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앤트로픽 AI 모델 ‘클로드’가 서비스나우 플랫폼에 통합된다. 2만9000여명 서비스나우 직원들에게도 배포된다.
빌 맥더멋 서비스나우 CEO는 “AI 네이티브 워크플로를 통해 글로벌 기업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서비스나우는 올해 초 오픈AI와도 협력 관계를 발표한 바 있다. 멀티모델 전략을 통해 고객에게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아밋 자베리 서비스나우 COO는 “모델 선택권이 중요하다”며 “각 AI 모델 강점을 조합해 최상의 결과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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