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덤트리, 솔라나로 토큰화 펀드 확장
||2026.01.29
||2026.01.29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글로벌 자산운용사 위즈덤트리가 토큰화 펀드 라인업을 솔라나 네트워크로 확대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위즈덤트리는 기존 이더리움, 아비트럼, 아발란체, 베이스, 옵티미즘에 이어 솔라나까지 지원하며 멀티체인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위즈덤트리는 “솔라나에서 모든 토큰화 펀드를 거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기관 및 개인 투자자들이 직접 펀드를 발행·거래·보유할 수 있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확장으로 머니마켓, 주식, 채권, 대체자산, 자산배분 펀드까지 포함한 모든 상품이 솔라나에서 거래 가능해졌다.
마레디스 해넌 위즈덤트리 디지털 자산 사업개발 총괄은 “솔라나 초고속 거래 속도와 인프라를 활용해 암호화폐 네이티브 수요를 충족시키면서도, 기관들이 기대하는 규제 기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솔라나는 현재 토큰화 자산 네트워크 가치 13억달러, 시장 점유율 5.6%를 기록하며 이더리움에 이어 4위에 올라 있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