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플랫폼 잇단 폐쇄...니프티게이트웨이 이어 로데오도 서비스 종료
||2026.01.28
||2026.01.28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NFT 마켓플레이스 니프티게이트웨이가 서비스 종료를 발표한 데 이어, 소셜 NFT 플랫폼 로데오도 문을 닫기로 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데오는 2025년 3월 애플 iOS 스토어를 통해 출시된 소셜 미디어 기반 NFT 플랫폼으로, 단순 거래보다 크리에이터 보상에 초점을 맞춰왔다. 그러나 케이본 테헤라니언 로데오 CEO 겸 공동 창업자는 플랫폼이 충분한 확장성을 확보하지 못해 지속 가능성이 크지 않았다며 폐쇄 배경을 설명했다.
로데오는 사용자들이 자산과 데이터를 다른 플랫폼으로 이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미디어와 메타데이터는 블록체인 데이터 스토리지 플랫폼 알위브(Arweave)로 이전할 수 있으며, 자산 이전을 돕는 마이그레이션 도구도 제공한다. 로데오는1월 27일부터 2월 10일까지는 정상 운영되지만 이후 읽기 전용 모드로 전환되며, 3월 10일 완전히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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