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의 극락왕생을 발원했다.총무원 주요 스님들과 조문을 마친 진우스님은 기자들과 만나 "이해찬 전 총리님께서 갑작스럽게 입적하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애통한 마음이다. 극락왕생을 간전히 발원한다"고 애도했다. 그러면서 "전 총리님은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온 몸과 마음을 다해 헌신하셨고, 그 뜻을 현실 정치에서 실현하기 위해 책임을 다한 분"이라며 "앞으로 후세들이 전 총리님의 유지를 잘 받들어 우리나라가 온전한 민주주의를 꽃피우고 열매 맺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포토] '2025학년도 영등포늘푸름학교 졸업식' 개최[포토]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늘푸름학교 졸업생들과 감동의 졸업식'[포토]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 '통일교 청탁 알선수재 유죄'신장식 "정청래 합당 제안, 기자회견 전날 오후에야 들어"…'사전 교감설' 일축[포토] '전직 대통령 부부 첫 동반 실형'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