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인력 효율화 비용 900억원 이상”
||2026.01.28
||2026.01.28
LG디스플레이는 28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후 진행한 콘퍼런스콜에서 “인력 구조 효율화를 위한 국내외 임직원 대상의 희망퇴직 관련 비용은 900억 원 이상 반영됐다”며 “4년 만의 연간 실적 턴어라운드 성과 및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임직원 동기부여 목적의 성과 격려금도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어 “4분기 실적에는 운영 효율화를 극대화하기 위해 저수익 제품 축소, 재고 건전화 등 사업 및 제품 포트폴리오 조정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도 포함됐다”며 “수익성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운영하며 사업 체질과 수익 구조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광영 기자
gwang0e@chosunbiz.com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