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카이, 2026년 로드맵 발표…실시간 기능·발견 피드 강화
||2026.01.28
||2026.01.28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블루스카이가 2026년 로드맵을 공개하며 실시간 소통과 맞춤형 피드 강화, 새로운 기능 개발에 나선다고 밝혔다.
28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블루스카이 개발팀은 2025년을 급속한 성장과 인프라 정비에 집중한 해로 평가하며, 2026년에는 기존 성공 기능을 강화하고 경쟁 소셜미디어와의 차별화를 위해 의도적인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개발팀은 실시간 이벤트에서 사용자들이 모이는 경험을 바탕으로,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AT 프로토콜 기반의 오픈 플랫폼을 활용해 누구나 라이브 이벤트 피드를 만들고 관련 툴이나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용자 맞춤형 피드 기능도 강화된다. 커뮤니티 제작 피드를 중심으로 과학, 스포츠 등 다양한 정보가 공유되도록 하고, 이벤트 동안 고품질·실시간 피드를 제공하는 큐레이션 툴과 새로운 상호작용 기능을 개발해 사용자가 단순히 스크롤하는 것을 넘어 몰입감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기본 기능과 탐색 경험 개선에도 나선다. 영상 업로드 시간 확대, 다중 사진 업로드, 스레드 작성 간소화, 팔로우 추천 기능 강화, 디스커버 피드 고도화 등이 포함되며, 블루스카이 생태계 앱인 애트모스피어를 통해 라이브 방송 표시와 외부 스트리밍 연동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개발팀은 이를 통해 서드파티 개발자에게 플랫폼 개선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앱과 프로젝트를 더 많은 사용자에게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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