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측, 브랜드 론칭 부인 "개인 사업 아냐"
||2026.01.28
||2026.01.28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측이 개인 브랜드를 론칭했다는 추측을 부인했다.
28일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장원영 관련으로 최근 언급되고 있는 브랜드와 관련해 사실 관계를 알려드린다"며 "이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니"라고 밝혔다.

앞서 장원영은 개인 SNS에 '포에버 체리'라는 의문의 계정과 함께 체리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포에버 체리'로 체리 모양 로고의 상표권을 출원해 그가 개인 브랜드를 론칭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이에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진행된 상표권 등록에 대해서는 해당 명칭에는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돼 있습니다. 따라서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측과 합의했다"며 "출원 영역이 광범위한 이유 또한, 각 사업군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오남용 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이는 아티스트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고유의 가치를 보존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한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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