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28일 김건희 여사 1심 선고 [데일리안 1분뉴스]
||2026.01.28
||2026.01.28
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 '주가조작·통일교 금품수수 의혹'…법원, 28일 김건희 여사 1심 선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등을 받는 김건희 여사에 대한 1심 선고가 28일 오후 나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10분부터 자본시장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김 여사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을 진행합니다.
▲ 트럼프 관세 압박에 국민의힘 연이틀 맹공 "李정부, 도대체 뭣했나"
국민의힘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기습 인상 발표를 계기로 "이재명 정부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었느냐"라며 연이틀 융단폭격을 퍼붓고 있습니다.
▲ 한준호 "정청래 행위 자체가 의심…지선 앞둔 합당, 부적절"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에 "이해 당사자가 많은 지방선거 시기에 합당을 논의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 행위 자체가 의심을 불러온다"고 지적했습니다.
▲ 서지영 "한동훈 제명, 어떤 결론 내려도 힘든 시간 올 것…지금이라도 해법 찾길"
당 홍보본부장인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 찬반 논란을 두고 "어떤 결론을 내려도 당에는 굉장히 힘든 시간이 올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 '공천헌금 의혹' 김경, 의정활동 안 한 1월에도 640만원 보수 챙겨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무소속·강서1)이 의혹 제기 후 의정 활동을 사실상 중단했음에도 월 640만원이 넘는 보수를 챙긴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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