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매도세 불구…카르다노 고래, 4억5400만 ADA 추가 매집
||2026.01.28
||2026.01.28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카르다노(ADA) 보유 패턴이 엇갈리고 있다. 대형 투자자들은 4억5470만 ADA를 매집한 반면, 소매 투자자들은 보유량을 줄이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최근 카르다노 가격이 0.40달러에서 0.35달러로 하락했지만, 대형 지갑은 두 달 동안 1억6140만달러 상당의 ADA를 추가하며 유통량 비중을 67.53%까지 확대했다고 보도했다. 반면, 100개 이하를 보유한 소매 투자자들은 2만2000개를 매도하며 비중을 0.121%로 낮췄다.
시장 분석업체 샌티먼트(Santiment)는 "과거 대형 투자자들이 매집하고 소매 투자자들이 매도한 시점에서 시장 반등이 발생했다"며 카르다노 상승 가능성을 시사했다.
한편, 카르다노는 현재 0.3518달러에 거래되며 0.33달러 지지선을 유지하고 있다. 만약 이 수준을 방어한다면 0.38달러, 0.40달러, 0.50달러까지 상승할 여지가 있지만, 하락세가 지속될 경우 반등 시나리오는 무효화될 수 있다.
Cardano's smart money wallets have been quietly accumulating while the token's price is suppressed.
— Santiment (@santimentfeed) January 26, 2026
In 2 months, wallets with 100K-100M coins have added 454.7M $ADA (+$161,420,000)
In 3 weeks, wallets with 100 or less coins have dumped 22.0K $ADA (-$7,810) pic.twitter.com/P03zqKr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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