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KCP, 창업 지원 프로그램 ‘비범한 프로젝트’ 시즌2 종료
||2026.01.28
||2026.01.28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NHN KCP는 자사 온·오프라인 통합 창업 지원 플랫폼 '비벗'이 진행한 창업 지원 프로그램 '비범한 프로젝트' 시즌2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 과정에서 가장 큰 부담을 느끼는 자금·운영·홍보 영역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비벗은 예비 창업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고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최대 500만원의 창업 지원금 ▲KCP POS+ 포스기 및 영수증 프린터 ▲매장 홍보 콘텐츠 제작 등 창업 전 과정을 아우르는 혜택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지난해 하반기 약 4주간 비벗 앱을 통해 '비범한 프로젝트' 시즌2 지원자를 모집한 결과 외식·카페 등 다양한 업종의 예비 사장님들의 높은 관심으로 시즌1 대비 높은 경쟁률이 나타났다.
1차 서류 심사와 2차 전화 및 대면 인터뷰를 거쳐 사업 철학과 비전, 지역 상권과의 상생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1인을 선발했으며 최종 선정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뜨라또리아 파타타'를 창업한 홍대영(31) 씨에게 돌아갔다.
비벗은 홍 씨의 창업 준비부터 매장 오픈까지 전 과정을 담은 스토리 영상 콘텐츠를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매장 오픈 이후에도 비벗 제휴 네트워크를 활용한 사후 관리와 홍보 지원을 이어가는 등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창업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NHN KCP 관계자는 "비벗이 창업 준비부터 운영 단계까지 함께하는 '파트너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이번 '비범한 프로젝트' 시즌2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자들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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