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스튜디오-지피터스, ‘AI 주도 개발 10X 조직 만들기’ CTO 워크샵 개최
||2026.01.28
||2026.01.28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바이브 코딩 프레임워크 개발 업체 팝업스튜디오가 국내 AI 커뮤니티 '지피터스(GPTERS)'와 AI를 통해 개발 조직 생산성을 10배 이상 끌어올리는 "4주 집중 워크샵: CTO가 조직의 생산성을 10X로 만드는 시스템"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AI가 코드를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구조'와 '문서 표준'을 세워, 조직 전체 개발 병목을 해결하는 운영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판업스튜디오에 따르면 많은 개발 조직이 AI를 도입하고도 리뷰나 QA, 의사결정 단계에서 정체를 겪는 이유는 AI가 참조할 수 있는 일관된 컨텍스트(Context)가 없기 때문이다. 팝업스튜디오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모노레포를 통한 컨텍스트 통제 ▲문서 기반 설계 자동화 ▲Terraform 기반 인프라 고정 ▲Zero-Script QA 등 실전 프레임워크를 공유한다.
강연자로 나서는 팝업스튜디오 김경호 CIO(최고혁신책임자)는 최근 혼자서 AI 에이전트만을 활용해 10일 만에 12개 마이크로서비스를 설계하고 출시한 'bkamp.ai' 실제 개발 과정을 공개한다.
김 CIO는 "AI가 조직처럼 일하게 만드는 구조만 갖춰지면,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 개발 주기를 6개월에서 1개월로 단축할 수 있다"며, "이번 워크샵을 통해 연간 인건비 및 기술 부채 해결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3100% ROI 개발 공정을 CTO들에게 전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워크샵은 31일부터 4주간 오프라인과 온라인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조직 상황에 맞춘 1:1 아키텍처 설계 리뷰를 받을 수 있으며, 4주 후에는 실제 엔터프라이즈급 시스템을 시연하는 결과물 발표 세션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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