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약세 속 이더리움 상승 신호…목표가 ‘3300달러’
||2026.01.28
||2026.01.28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이더리움(ETH)이 최근 하락세를 보였지만, 일부 네트워크 지표는 반등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더리움 레이어2 활동이 급증하면서 주간 거래량이 1640만건에 도달했고, 네트워크 수수료도 19% 상승했다. 이는 네이티브 토큰 수요 증가를 반영하는 동시에, 이더리움의 확장성 전략이 성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평가다. 탈중앙화 거래소(DEX) 거래량도 268억달러로 늘어나며 투자자 관심이 되살아나는 분위기다.
디파이 시장에서도 이더리움의 총 예치금(TVL) 점유율은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BNB체인과 솔라나가 점유율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옵션 시장에서는 매도 포지션이 줄어들며 투자 심리가 점차 회복되는 조짐이 나타났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정책과 거시경제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시장에서는 이더리움이 3300달러까지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DEX 활동 증가와 네트워크 수수료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경우 단기 랠리로 연결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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