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ISA 잔고 10조 돌파..."쿼드러플 10조 클럽"
||2026.01.27
||2026.01.27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잔고가 10조원을 넘어서며 국내 금융업계 최초로 '쿼드러플 10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2024년 10월 개인연금·DC·IRP의잔고가 모두 10조원을 넘어선 데 이어 절세투자 대표 상품인 ISA까지 10조원 규모로 성장했다. 미래에셋증권은 2025년 1월부터 중개형 ISA 시장에서 업계 1위의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중개형 ISA는 투자와 절세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상품이다. 하나의 계좌에서 상장지수펀드(ETF)·국내주식·채권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직접 투자는 물론, 은행에서 가입 가능한 일임형·신탁형 ISA와 동일한 세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자와 절세, 은퇴 준비를 아우르는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고도화해 고객의 평생 자산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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