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대의 모델 베이론 20주년 기념 모델 부가티 F.K.P. Hommage 공개
||2026.01.27
||2026.01.27
안녕하세요 하바나비스입니다.
오늘은 좀 특별한 부가티 F.K.P. Hommage에 대해서 한번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0년대 최초의 400Km/h이라는 장벽을 돌파이자 부가티 및 하이퍼카의 존재를 널리 알렸던 모델이 베이론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부가티의 원오브원 솔리테어 프로그램을 통해서

단 한대만 출시된 섀시 번호 001 부가티 베이론의 탄생을 이끈 전 회장 페르디난트 카를 피에히를 기리는데 F.K.P라는 이름도 전 회장에 이름에서 이니셜을 반영한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차량의 전체적인 디자인을 한번 살펴보면 그 당시 베이론의 시그니처 색상인 레드-블랙 투톤을 조합하여 오마주 했으며 은색 알루미늄 베이스 위에 붉은색상

코팅의 레이어링으로 극대화하여 깊이감과 대비도색 대신 착색 처리된 카본 파이버로 차량의 완성을 하여 현대의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리지널 베이론의 16.4의 루프의 특이한 공기 흡입구와 상징 요소였던 L자형 LED 헤드램프와 라이트 터널 형태의 테일램프 같은 현대적 요소가 더해진

또 최신버전의 베이론의 느낌이 들며 실내 인테리어를 보면 1999년에 공개되었던 베이론 컨셉의 베이지-알루미늄 조합을 오마주해 빈티지 부가티의 감성으로 완성되어

통알루미늄 블록을 정밀 가공한 센터 터널과 파리에서 제작된 베이지 쿠튀르 패브릭 시트와 베이론의 느낌이 계승된 스티어링휠 대시보드 중앙에 오데마 피게

로얄 오크 투르비옹 시계가 회전식 마운토르 장착되어 럭셔리하며 현대적인 감성을 보인 모습입니다.

시론의 슈퍼 스포츠에 엔진에 가져온 1,600마력 8.0리터 W16 쿼드터보 엔진에서 이어온 W16의 의미를 더하며 과거의 전통적이었던 차량을 현대적으로

되살리는 부가티의 선언으로 곧 단종될 W16 엔진의 마무리하는 궁극적인 모델이며 1000만 달러 이상의 가격예상으로 더욱 특별한 모델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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