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부르는 앱: 영’, 2월 18일 CGV 단독 개봉
||2026.01.27
||2026.01.27
‘귀신 부르는 앱: 영’이 2월 18일 CGV단독 개봉을 확정했다.

‘귀신 부르는 앱: 영’은 상림고 동아리 학생들이 재미 삼아 개발한 귀신 감지 앱 영이 금기된 장소의 봉인을 풀며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룬다.
‘오징어 게임’의 아누팜, 200만 스케치 코미디 유튜버 ‘띱’의 김규남, 청춘 세대 최고 인기를 끄는 배우 김희정 등이 출연해 저주받은 앱에 갇힌 사람들의 처절한 사투를 현실감 넘치게 그려냈다.
‘귀신 부르는 앱: 영’의 메인 포스터는 경고등처럼 번지는 붉은 색감과 노이즈가 겹겹이 번진 비주얼로 보는 순간 서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특히 다운로드 중인 스마트폰 화면과 ‘종료할 수 없는 공포’라는 카피는 어떤 저주를 불러올지 공포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공개된 ‘귀신 부르는 앱: 영’의 메인 예고편은 정체불명의 앱 ‘영’이 휴대폰에 설치되며 시작되는 저주, 일상 속 가장 익숙한 공간을 파고드는 알 수 없는 기척과 점점 목을 조여오는 공포의 순간들이 강렬한 비주얼과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담아냈다. 2월 18일 CGV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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