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인, 4만 ETH 추가 매입…이더리움 시장 영향은?
||2026.01.27
||2026.01.27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마인이 이더리움(ETH) 보유량을 대폭 확대했다.
27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는 비트마인이 지난 1주일간 4만 ETH 이상을 추가 매입했다고 전했다. 전주에도 3만5000 ETH를 매입한 바 있으며, 비트마인 측은 매주 이더리움을 꾸준히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월 25일 기준, 비트마인의 총 보유 자산은 424만3338 ETH, 193 BTC, 비스트 인더스트리즈와 에잇코 홀딩스 투자금 1억9000만달러, 현금 6억8200만달러를 포함해 총 128억달러 규모에 달한다. 특히, 비트마인이 보유한 이더리움은 총 공급량 1억2070만 ETH의 3.52%를 차지하는 수준이다.
비트마인의 톰 리 회장은 "월가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자산을 수용하면서 전통 자산과 디지털 자산의 융합이 가속화되고 있다"며 "이더리움은 현재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블록체인이며, 가동 이후 단 한 차례의 다운타임도 없었던 신뢰할 수 있는 네트워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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