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아덴 조 "동생 차은우 늘 지지해" 응원
||2026.01.27
||2026.01.27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 주인공 루미의 목소리를 연기한 한국계 미국인 배우 아덴 조가 차은우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26일 아덴 조는 차은우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입장문을 올리자 "Always supporting you dongseng, Hwaiting!"(항상 응원해 동생, 화이팅!)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차은우 팬들은 "늘 은우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 답글을 남겼다.

아덴 조는 케데헌 콘텐츠 등을 통해 차은우를 만났고, 평소 그를 '동생'이라고 부르며 친분을 과시해왔다. 지난해 7월 두 사람은 차은우 입대 전 케데헌 OST인 'Free'(프리)의 커버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차은우 입대 전에도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내 동생이 군대에 간다. 항상 응원할게, 건강하게 잘 다녀와. 돌아오면 할리우드에서 만나자"라는 글로 응원했다.
한편, 이날 차은우는 SNS에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다"며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돼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탈세 의혹에 대해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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