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앞 분신 시도한 40대 남성 현행범 체포
||2026.01.27
||2026.01.27
청와대 인근에서 분신을 시도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방화예비음모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 20분쯤 서울 종로구 청와대 춘추관 근처에서 휘발유를 자신의 몸에 붓고 소지한 라이터로 불을 붙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불을 붙이기 전 경찰에 제압돼, 실제 불이 붙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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