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시아, 기업 가치 40억달러 돌파...직원 주식 매각 허용
||2026.01.26
||2026.01.26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영국 AI 스타트업 신세시아(Synthesia)가 기업 가치 40억달러를 돌파한 가운데 직원들을 상대로 주식 매각을 허용한다고 테크크런치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신세시아는 2억달러 규모 시리즈E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이번 투자에는 GV(구글 벤처스), 클라이너 퍼킨스, 악셀, NEA, 엔비디아 N벤처스(NVentures) 등이 참여했다.
신세시아는 AI 아바타를 활용한 기업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며 보쉬, 머크, SAP 등 대기업들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연간 반복 매출(ARR)은 1억달러를 넘어섰다.
신세시아는 AI 기반 영상에서 AI 에이전트로 확장을 추진 중이며, 기업 내부 지식을 직관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있다. 신세시아 빅터 리파벨리 CEO는 “AI 에이전트 발전과 기업 교육의 중요성이 맞물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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