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3, 솔라나와 협력해 기관 자산 온체인화 추진
||2026.01.26
||2026.01.26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R3가 솔라나(Solana)와 협력해 기관 투자자들이 온체인 자산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시장을 구축한다고 코인데스크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R3는 솔라나가 거래 처리 속도와 저렴한 수수료를 앞세워 빠르게 성장 중이라는 점을 협력 배경으로 꼽았다. 솔라나 디파이 생태계 TVL(총 예치 자산)은 기준 90억달러를 돌파해 이더리움과 경쟁하는 주요 플랫폼으로 자리를 잡았다는게 R3 설명이다.
R3는 솔라나를 ‘블록체인판 나스닥’으로 평가하며, 기관 자산 온체인화를 위한 최적의 플랫폼으로 보고 있다.
지난해 5월 사업 방향 전환 이후 R3는 실물 자산 토큰화에 주력해왔고 수익형 볼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보유자들이 온체인에서 채권, 펀드, 재보험 연계 증권에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R3는 기존 금융 시장 자산을 온체인으로 가져와 디파이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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