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문원과 5월 결혼
||2026.01.26
||2026.01.26
그룹 코요태의 멤버 신지가 후배 가수 문원과 5월 결혼한다.

신지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손 편지 형식의 글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그는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한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되고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됐으며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다"라며 5월에 문원과 결혼을 한다고 밝혔다.
이어 "많은 분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보겠다"라며 "앞으로 가수 신지로서 활동도 더 열심히 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신지는 지난해 6월, 7세 연하의 후배 가수 문원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임을 밝힌 바 있다. 이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간간이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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