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수주 가시화 임박”… 증권사 호평에 삼성E&A 10%대 ‘쑥’
||2026.01.26
||2026.01.26
26일 오전 삼성E&A 주가가 10% 넘게 상승하고 있다. 수주 가시화가 임박했다는 증권사 호평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34분 기준 삼성E&A는 유가증권시장에 전 거래일 대비 2750원(10.19%) 오른 2만9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 3만600원까지 뛰며 1년 중 최고가(3만750원)을 넘보기도 했다.
김세련 LS증권 연구원은 이날 “석유화학 발주 둔화 여파에도 삼성E&A는 수의계약을 통해 수익성이 확보되는 프로젝트로의 선별적 수주, 업스트림 가스 시장에 집중, 수처리, 그린수소 등 청정 에너지로의 전환을 통한 수주성장을 꾀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미국 시장에서 청정 에너지분야 진출을 위한 Pre-FEED(개념 설계), 라이선스 파트너와의 중소형 LNG 액화 트레인 패키지 입찰 진입 등의 전략을 앞세워 시장 다각화 역시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