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보급형 세단 '모델3' 가격을 인하했다. 새해 경쟁사의 신차 출시를 앞두고 대표 모델 가격을 낮춰 판매를 늘리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테슬라코리아는 모델3 스탠다드 후륜구동(RWD)과 프리미엄 롱레인지 RWD의 판매 가격을 각각 4199만원, 5299만원으로 공개했다. 테슬라 '모델3' 가격 인하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박미옥 기자 miok7035@etnews.com기업 사회공헌 활성화에 범정부 팔 걷어붙인다소득·자산 많을수록 '변동금리' 찍었다…한은 “일률적 고정금리 유도 한계”엑스소프트, 한미글로벌 '차세대 ECM 시스템 재구축' 사업 성공적 완료[에듀플러스]웅진프리드라이프, 2026년 시무식 개최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 도약 선언[에듀플러스]스쿨플랫, 2026 대한민국 교육박람회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