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조정 후 강세 전환?…목표가 6~14달러
||2026.01.26
||2026.01.26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가 약세장에서 한때 2.41달러까지 상승한 후 1.90달러 수준으로 조정받으며 배분 단계에 진입했다고 23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이 보도했다.
엘리엇 파동 분석가 엑스포스글로벌(XForceGlobal)에 따르면, XRP는 매수·매도 세력이 균형을 이루는 '플랫 패턴'을 형성 중이며, 이는 약세가 아닌 강세의 신호일 수 있다.
이 패턴은 투자자들의 심리를 테스트하며,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아 시장 참여자들이 지치도록 만드는 구조다. XRP는 이미 5파 상승을 마쳤으며, 현재는 이익 실현과 새로운 지지대를 형성하는 압축 단계에 있다.
플랫 패턴은 3개의 파동(A-B-C)으로 구성되며, A파는 2025년 1월 3.4달러에서 4월 1.67달러로 하락한 조정 국면을 의미한다. 이후 B파가 2025년 7월 3.66달러까지 반등했으나 강한 모멘텀이 부족해 투자자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현재 진행 중인 C파는 시장이 재정비되는 단계로, 약세가 아닌 매도세가 정리되는 과정이다. XRP는 2025년 7월 3.66달러에서 현재 1.90달러까지 하락했지만, 이는 상승 사이클의 일부로 해석된다.
엑스포스글로벌은 XRP의 연간 조정이 강세 신호이며, 조정이 끝나면 6달러 이상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특히, 확장형 플랫 패턴이 완성되면 1.70달러까지 하락 후 반등할 수 있으며, 최종 목표는 6~14달러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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