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에서 열리는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러시아 선수단은 입장할 수 없게 됐다.해당 대회를 주관하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4일 타스통신에 보낸 성명에서 이를 통보했다.IOC는 "개인 자격으로 참가하는 중립 선수는 선수단 퍼레이드에는 참여하지 않지만 밀라노와 산악 지역에서 행사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는 제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동계올림픽은 다음 달 6~22일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대에서 진행된다.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제재의 일환으로 대회에서 국가명, 국기 등을 사용할 수 없다.해당 국적 선수는 개인 종목에 한해 중립 자격으로만 출전하도록 허용됐다. '주택 편중' 꼬리표 뗄까…정경구號 HDC현산, '인프라'로 포트폴리오 다각화 "시동"간접고용 노동자 고용불안 여전…직장인 4명 중 3명 "고용승계 의무화"우간다 야권 지도가 보비 와인 "군 집 급습, 아내 폭행"신약 강국 VS 생존 위기…약가인하 균형점 찾기 ‘난항’"한해 청약 시장 분위기 바로미터"…최근 5년 '서울 첫 분양' 아파트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