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병문안했다. 우 의장은 25일 오전, 장 대표가 입원해 있는 서울 관악구 소재 양지병원을 찾아 20분가량 면회했다. 지난 18일부터 5박 7일간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일정을 마친 우 의장은 귀국 후 날이 밝자마자 병원을 찾은 것이다. 우 의장 측은 해외 순방 일정 탓에 단식기간 중 농성장에 방문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장 대표 측에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장 대표는 정밀검사를 받고 있으며 당무 복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장 대표의 복귀 의지가 매우 강하다"면서도 "월요일(26일) 최고위원회의부터 복귀할지는 미정"이라고 전했다. 1월 평균 15도, 겨울 마라톤 하기 좋은 이곳은…유한킴벌리, ‘크리넥스 윈터 에디션’ 출시[포토] 에드워드 버틴스키 회고전 '추상같은 현실'[포토] 아시아 최초 '버틴스키' 대규모 회고전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