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캐시, 실시간 이체 수수료 곧 인상
||2026.01.24
||2026.01.24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애플 캐시 실시간 이체 수수료가 2월 18일부터 인상된다고 나인투파이브맥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애플 캐시는 아이폰 사용자 간 빠르고 간편한 송금 수단으로 자리 잡았고 최근 iOS 26 업데이트를 통해 메시지 그룹 채팅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일반적인 애플 캐시 거래는 수수료가 없지만, 즉시 이체를 선택할 경우 수수료가 부과된다.
현재 실시간 이체 수수료는 1.5%이며, 최소 0.25달러에서 최대 15달러로 제한된다. 하지만 2월 18일부터 수수료가 1.7%로 인상되며, 최대 수수료도 25달러로 증가한다.
반면 일반 은행 이체는 수수료가 없지만 처리 시간이 1~3일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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