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판템’ 갤럭시 Z트라이폴드, 미국서 뜬다
||2026.01.24
||2026.01.24
삼성전자의 3단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트라이폴드(이하 트라이폴드)’가 미국 시장에서 출시를 앞두고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23일(이하 현지시각)부터 미국 내 삼성 익스피리언스 스토어(Samsung Experience Store)에서 트라이폴드를 전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삼성 익스피리언스 스토어는 미네소타 몰 오브 아메리카(Mall of America), 뉴욕 루즈벨트 필드(Roosevelt Field), 텍사스 더 갤러리아(The Galleria) 등 주요 도시에 거점을 뒀다.
트라이폴드는 펼치면 253㎜(10인치)의 대화면을, 접으면 164.8㎜(6.5인치)의 휴대성 높은 바 타입 화면을 지원한다. 한국 기준 출고가격은 359만400원이다. 출시 초기 물량 부족 현상에 웃돈이 붙어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에서 400만원 안팎에 거래되기도 했다.
삼성전자는 “트라이폴드의 미국 출시 일정은 미국 뉴스룸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광영 기자
gwang0e@chosunbiz.com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