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대통령 경호부대에서 한 간부가 부하 직원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내부 감찰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서울청) 감찰수사계는 직할 부대로 대통령 근접 경호 임무를 수행하는 22경호대 소속 간부 A씨의 비위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A씨는 부하 직원들에게 사적인 심부름을 시키거나 폭언을 했다는 등의 의혹을 받는다.서울청은 최근 22경호대 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피해 사례를 조사하고 A씨를 일선 경찰서로 전출해 직원들과 분리한 상태다. 장민영 기업은행장, 노조 저지에 첫 출근 무산…“오늘은 돌아가겠다”네오위즈, 영업이익 20% 주주환원…"연 100억원 이상 보장"공수처, '직무유기 의혹' 민중기 특검 압수수색엑스알피(XRP), 일주일 새 8% 하락…단기 반등 가능성은?애터미,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국제대학에 10억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