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프리미엄 키즈 브랜드 협업으로 ‘패밀리 호캉스’ 강화
||2026.01.23
||2026.01.23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투숙 환경을 한층 강화하며, 프리미엄 키즈 브랜드와의 협업 서비스를 통해 보다 완성도 높은 ‘패밀리 호캉스’ 경험을 제안한다.
이번 서비스는 영유아 동반 여행 시 가장 큰 부담으로 꼽히는 짐과 이동, 그리고 객실 내 생활 편의까지 전반적인 고객 여정을 고려해 기획됐다. 호텔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객실, 공용 공간, 수유 및 휴식 공간에 이르기까지 육아 동선 전반에서 실질적인 편의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스토케(Stokke®)와의 협업을 통해 키즈 라운지에서는 스토케의 대표 제품인 ‘뮤 테이블(Mutable™)’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놀이와 학습, 휴식을 동시에 고려한 멀티 기능 테이블로, 아이들이 안전하고 창의적으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부모 고객 역시 보다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뉴나(Nuna)와 유팡(UPANG)과의 협업 서비스는 객실 투숙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요청 시 객실 내 대여가 가능하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브랜드 뉴나의 휴대용 유모차 ‘트래블 LX BMW 컬렉션’과 하이체어 ‘브린’은 호텔 내 이동부터 객실 이용까지 아이와 함께하는 동선 전반에서 편리함을 더한다.
안정적인 주행감으로 북미 시장에서 인기 있는 ‘트래블 LX BMW 컬렉션’은 BMW와의 협업으로 드라이빙 아이덴티티를 담았으며, FCS 인증 목재를 사용한 하이체어 ‘브린’은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하얏트 호텔의 가치와 조화를 이룬다. 유팡의 젖병 소독기는 수유실에 상시 비치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객실 대여 서비스를 통해 투숙기간 내 위생적이고 편리한 육아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아기 침대, 아기 욕조, 아기 전용 어메니티 등 기본 육아 용품 역시 요청 시 상황에 따라 대여 가능해, 영유아 동반 고객이 별도의 준비 없이도 안심하고 투숙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는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실제 가족 고객의 체류 경험을 기준으로 한 인프라 구축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객실 측면에서도 가족 고객을 위한 선택지는 더욱 확장됐다. 패밀리룸으로 구성된 커넥팅 룸 타입은 최대 6인까지 투숙 가능한 구조로, 아이를 동반한 가족은 물론 조부모를 포함한 3대 가족이나 두 가족이 함께하는 여행에도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두 개의 객실이 연결된 구조로 수면 공간과 생활 공간을 분리해 사용할 수 있어 프라이버시와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으며, 유모차나 아기 침대 등 육아 용품을 배치하더라도 동선이 여유로워 장시간 객실 체류 시에도 쾌적한 투숙이 가능하다.
남산의 자연을 배경으로 한 리조트형 입지와 사계절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레저 및 다이닝 시설에 더해, 이번 키즈 브랜드 협업과 패밀리룸 강화는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아이와 함께여도 불편함 없는 호텔’을 넘어 ‘가족 모두가 진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호텔’로서의 포지셔닝을 더욱 공고히 한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은 앞으로도 가족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니즈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와 브랜드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도심 속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패밀리 호캉스 경험을 선보일 계획이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