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맨’, 유쾌한 현장 담은 비하인드 스틸 공개
||2026.01.23
||2026.01.23
롯데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영화 ‘하트맨’의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은 비하인드 스틸 6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촬영 대기 중에도 웃음을 참지 못하는 권상우와 문채원의 모습, 카메라 모니터 앞에서 진지하게 장면을 점검하면서도 에너지를 뽐내는 권상우, 박지환, 표지훈, 최원섭 감독을 볼 수 있다. 영화 속 음악과 코미디가 결합된 ‘앰뷸런스 록밴드’ 콘셉트 장면의 비하인드 컷도 포함됐다.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첫사랑 보나(문채원 분)와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그녀에게 말할 수 없는 ‘절대 비밀’을 품은 승민의 고군분투가 코미디와 가족애를 보여준다.
‘히트맨’ 시리즈로 호흡을 맞췄던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했으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김서헌 등이 출연한다.
‘하트맨’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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