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긴장해야 할 판"... 1위 먹고 돌아온 ‘역대급 가성비’ 세단에 카공족들 '술렁'
||2026.01.22
||2026.01.22
최근 북미 J.D. 파워 초기품질조사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닛산 센트라가 2026년형 풀체인지급 변화를 거치고 돌아왔다.
단순한 연식 변경을 넘어 디자인과 성능을 갈아엎은 이번 신형은 국내 준중형 시장의 절대강자 아반떼를 위협할 강력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날카롭게 벼려진 외관이다.
닛산의 상징인 V-모션 그릴은 더 넓고 입체적으로 진화했으며, 슬림해진 LED 헤드램프는 웰컴 라이팅 기능을 더해 하이테크한 감성을 극대화했다.
18인치 알로이 휠과 투톤 루프가 적용된 SR 트림은 스포티한 매력이 압도적이라 아반떼 N 라인조차 평범해 보일 정도다.
실내는 동급 최초로 적용된 터치식 공조 장치와 12.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가 시선을 압도한다.
64컬러 앰비언트 라이트와 8스피커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는 준중형 급에서 보기 힘든 과분한 구성이다.
특히 'TailorFit' 인조가죽 시트는 제네시스 부럽지 않은 안락함을 제공하며 아반떼의 다소 딱딱한 실내 질감과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선사한다.
성능 또한 신뢰도를 높였다. 2.0리터 직렬 4기통 엔진은 149마력을 발휘하며, 새롭게 튜닝된 Xtronic CVT 변속기와 맞물려 이질감 없는 매끄러운 가속력을 보여준다.
특히 멀티링크 리어 서스펜션을 기본 적용해 토션빔을 사용하는 일부 경쟁 모델과는 차원이 다른 승차감과 코너링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디자인은 이미 아반떼를 넘었다", "잔고장 없는 닛산이라 더 기대된다", "국내 출시만 되면 당장 사고 싶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기본기 하나로 미국 시장을 평정한 센트라, 아반떼의 독주를 막을 대항마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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