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아들에 대한 '병역특혜 의혹'과 관련해 22일 고발인을 소환했다.서울 방배경찰서는 이날 오전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을 불러 이 후보자를 직권남용과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발한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김 총장은 조사에 "병역 업무를 잘 아는 관계자로부터 이 후보자 자녀가 신체검사에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아 공익근무를 하게 된 경위가 의심스럽다는 제보도 받았다"며 "(경찰의) 관계기관 조사를 촉구한다"고 말했다.앞서 김 총장은 이 후보자가 차남과 삼남이 자택에서 가까운 근무지에서 공익근무를 할 수 있도록 부당하게 개입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지난 13일 이 후보자를 경찰에 고발했다. 단식 8일차 장동혁 '의식 혼미' #shorts논란의 '대홍수', 넷플릭스 비영어 영화 정상 질주 '제동'메인주까지 번진 ICE 단속…트럼프 행정부, 이민자 추방 전선 확대[포토] 장동혁 살피는 송언석한병도 “코스피, 46년 만에 5000 돌파…6000·7000 시대 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