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C ‘미국맛’ 신차 3종 온다…성수동서 실물 공개
||2026.01.22
||2026.01.22
1월 29일~2월 1일 성수동서 팝업스토어 운영
신차 모델 3종 전시…다양한 참여 프로그램 제공

SUV·픽업 브랜드 GMC는 신차 3종 출시를 앞두고 국내 고객과의 본격적인 소통 강화를 위해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는 오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4일간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진행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열린다. 팝업스토어에는 GMC의 신규 모델 3종이 전시된다.
아울러 브랜드 체험 게임, 포토부스, 소셜 공유 이벤트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를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GMC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기점으로 한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 강화하고,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로서의 신뢰와 입지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GMC는 "북미를 중심으로 SUV·픽업트럭 분야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왔다"며 "정교한 설계와 실제 고객 경험을 통해 완성된 브랜드 철학과 가치를 한국 고객에게 전달하며 브랜드 존재감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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