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 프로젝트, 국가대표·국제심판 참여 ‘캠프·주니어 데이’ 성료
||2026.01.21
||2026.01.21
브레이킹 인재 육성 프로그램 ‘브레이킹 프로젝트 캠프’와 ‘주니어 브레이킹 데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21일 SBS문화재단에 따르면 대한브레이킹연맹과 공동 주최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26~27일 캠프, 올해 1월 16~17일 주니어 데이 일정으로 진행됐다.
캠프에는 국가대표 김헌우(WING), 해설위원 박지훈(STILL), 마케팅 전문가 주성균 대표 등이 강사로 참여해 퍼스널 브랜딩과 커리어 관리 등 전문 교육을 제공했다.
이어 열린 ‘주니어 브레이킹 데이’에는 김예리(YELL), 김헌우(WING) 등 국가대표와 국제심판들이 강사진으로 나서 브레이킹 유망주들에게 실전 중심의 맞춤 교육을 진행했다.
황명찬 대한브레이킹연맹 사무처장은 “SBS문화재단의 지원을 바탕으로 주니어부터 오픈 부문까지 단계별 성장을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비보이·비걸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0회 브레이킹 프로젝트는 3월 7일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며 오픈·비걸·라이징스타 부문과 3대3 단체전이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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