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아엔 없는 디젤 탑재!” 무려 20년 째 대안 없다는 ‘이 차’
||2026.01.20
||2026.01.20
여전히 현역으로 판매되는 구형 모델
기술 유지한 채 상품성만 개선
일본 상용차 시장 겨냥한 업데이트

하이에이스 – 출처 : 토요타
토요타의 5세대 하이에이스는 이번 상품성 개선을 통해 외관에서 큰 변화를 주지 않았다.
전체적인 차체 실루엣과 그릴, 범퍼, 테일램프 디자인은 기존과 동일하며, 헤드라이트가 소폭 슬림해지고 듀얼빔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된 것이 사실상 유일한 변화다.
보수적인 디자인을 선호하는 상용차 고객층을 고려한 선택으로 풀이된다.
디지털화 강화된 실내 구성

하이에이스 – 출처 : 토요타
실내는 외관과 달리 변화 폭이 크다. 모든 모델에 8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기본 적용돼 내비게이션과 파노라마 카메라 연동이 가능해졌으며,
운전석 앞에는 7인치 디지털 계기판이 새롭게 탑재됐다. 상위 트림인 슈퍼 GL에는 앞좌석 열선 시트가 추가돼 편의성이 강화됐다.
최신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 적용

하이에이스 – 출처 : 토요타
상품성 개선 모델에는 최신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가 적용됐다. 레이더 기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코너링 속도 제어 포함),
차선 변경 보조, 도로 표지판 인식 기능 등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보강돼, 상용 밴이지만 최신 승용차에 준하는 안전 사양을 갖췄다.
기존 파워트레인 유지

하이에이스 – 출처 : 토요타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하다. 2.0리터 가솔린 엔진(160마력, 182Nm)과 2.8리터 디젤 엔진(151마력, 300Nm)이 유지되며, 6단 자동변속기와 후륜 또는 사륜구동 조합이 제공된다.
새롭게 단장한 5세대 하이에이스 밴은 2026년 2월 2일 일본 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가격은 286만 엔부터 468만3,800엔까지 형성될 예정이다.
한편 토요타는 이미 차세대 7세대 하이에이스 개발도 진행 중이며, 향후 일반 밴과 미니버스 버전으로 확대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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