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넷, ‘AI-레디 2026’ 웨비나 시리즈 26일부터 순차 공개
||2026.01.20
||2026.01.20
메타넷은 기업의 AI 네이티브(AI-Native) IT 운영을 위한 디지털 혁신 전략 및 실행 방안을 제시하는 웨비나 시리즈 ‘AI-레디(AI-Ready) 2026’을 오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 시리즈는 AI 시대 IT 리더가 직면한 디지털 전환(DX)의 핵심 과제를 다룬다. 기업이 비용 최적화와 운영 투명성 확보, 리스크 차단을 거쳐 지능형 자율운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전략적 로드맵을 제시한다.
특히 ▲클라우드 기반 DX를 추진하는 의사결정자 ▲AI·ML 워크로드 도입을 준비하는 기술 아키텍트 ▲보안 담당자 ▲제조·물류 분야 IT 책임자 등 다양한 역할의 전문가에게 필요한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먼저 11월 26일 공개되는 1부 ‘AI 워크로드 시대의 비용 최적화’에서는 AI 도입 이후 급증하는 IT 비용과 운영 효율화 요구에 대응하는 전략을 소개한다. 메타넷의 클라우드·쿠버네티스 역량과 글로벌 클라우드 운영 자동화 기업 캐스트AI(Cast AI)의 솔루션을 결합해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실질적 방안을 제시한다.
이어 12월 4일 공개되는 2부 ‘통합 옵저버빌리티: 쿠버네티스부터 AI/LLM까지 운영 가시성 확보’에서는 단순 인프라 모니터링을 넘어 AI·LLM 워크로드의 복잡한 운영 환경을 가시화하고, 레이어별 통합 운영 투명성을 확보하는 전략을 다룬다.
운영 최적화와 가시성 확보 이후에는 전사적 보안·재해복구(DR) 전략이 필요하다. 12월 9일 공개되는 3부 ‘비즈니스 연속성과 보안 통합’에서는 AI 기반 클라우드 보안관제, DR 전략 설계 및 구현, 제로 트러스트 아키텍처를 포함한 통합 보안·리스크 대응 모델을 제시한다. DX 확산 및 고도화를 위해 필수적인 신뢰성 및 안정성 확보도 지원한다.
효율적 자원 및 데이터 활용과 안전한 운영 환경을 바탕으로, AI 기반 자율운영으로의 전환이 가능해진다. 12월 11일 공개되는 4부 ‘디지털 트윈과 AI 기반 자율운영 플랫폼 전략’에서는 글로벌 제조기업의 전 세계 공장에서 실제 도입된 자체 솔루션 ‘메타팩토리(MetaFactory)’ 사례를 기반으로, 의사결정 엔진으로 진화하는 차세대 운영 플랫폼 전략을 소개한다.
메타넷 관계자는 “IT 환경이 복잡해질수록 단편적 기술 도입이 아니라 통합적이고 유기적인 디지털 혁신이 필요하다”며 “메타넷 그룹은 전문 계열사들의 역량과 다양한 자체 솔루션, 어플라이드(Applied) AI 전문성을 바탕으로 전략부터 실행까지 엔드투엔드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준 높은 웨비나를 통해 앞선 디지털 혁신 트렌드와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종길 기자
jk2@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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