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매물을 하루 1000개를 등록한 한 카페를 둘러싼 글이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허위 매물 의혹에서 출발한 해당 게시물은 실제 대량 생산이 가능한 '공장급 베이커리'라는 설명이 이어지며 관심을 끌었다.작성자는 두쫀쿠 지도에 표시된 매물 현황을 근거로 특정 매장에서 두쫀쿠 1000개 이상이 등록된 사실을 소개했다. 이후 추가 자료를 통해 해당 매장이 실제로 하루 1000개 이상을 생산하며, 조만간 생산량을 1500개까지 늘릴 계획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해당 매장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해 있다. 매장 관계자는 "저녁까지 판매할 수 있도록 제빵실에서 실시간으로 생산하고 있다"며 "하루 1500개 이상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넷플릭스 연애 프로그램 불량연애 출연자인 사쿠라이 니세이가 다녀간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주목을 받고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이용자들은 "하루 1500개를 개당 1만 원으로 계산하면 일 매출이 1500만 원에 달한다"고 추산하는 등 원가를 고려하더라도 단기간 고수익이 가능한 구조라는 분석이 이어졌다.이어 "한철 장사로는 충분히 할 만하다"는 평가와 함께, 체력 소모와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함께 제기됐다.두쫀쿠는 그룹 아이브의 장원영이 지난해 9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관련 사진을 올리며 대중적인 관심을 끌었다. 이후 수요가 급증하면서 카페와 빵집을 중심으로 두쫀쿠가 잇따라 출시됐고 품절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가족 복수극 '경주기행', 피렌체 한국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민주당, '강선우·김병기' 이을 메가톤급 게이트 있다? #shorts주진우 폭탄 발언? 김민석 의혹에 “신뢰할 제보 확보” #shorts김정관 장관, 美 무역확장법 제232조 조치 등 핵심광물 공급망 대응 논의교통사고 이겨낸 바이올리니스트 임현재, EOIVC 콩쿠르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