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수원 kt의 센터 하윤기가 발목 연골 손상으로 사실상 시즌 아웃됐다. kt 관계자는 20일 "하윤기가 최근 수술을 받기로 결정했다"며 "수술 후 경과를 지켜봐야 하겠지만 이번 시즌 내 복귀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하윤기는 지난 4일 창원 LG전을 마치고 발목에 불편함을 느껴 정밀 검진을 진행했다. 하윤기는 연골 손상 진단을 받고 수술하기로 했다. 2021-2022시즌 데뷔 후 kt의 골 밑을 책임진 하윤기는 국가대표로도 활약 중이다. 올 시즌 평균 8.9득점, 4.7리바운드, 1.6어시스트를 썼다.주전 가드 조엘 카굴랑안도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시즌을 마쳐 전력에 큰 누수가 생겼다. 하윤기가 사실상 홀로 책임졌던 국가대표 골밑 전력도 비상이다. 하윤기는 당장 다음달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 결장한다. 재활 기간에 따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합류 여부도 불확실하다. 김정관 장관, 美 무역확장법 제232조 조치 등 핵심광물 공급망 대응 논의교통사고 이겨낸 바이올리니스트 임현재, EOIVC 콩쿠르 우승노동부, 현대제철 불법파견 1213명 적발…노조 “원청교섭·직접고용 외면 말라”[내일날씨] '최저 -17도' 한파 계속…서해안·제주 많은 눈초등학교 인근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한 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