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범정부 마이데이터 지원 플랫폼 2차 구축...3월 서비스
||2026.01.20
||2026.01.20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는 20일 송경희 위원장 주재로 ‘범정부 마이데이터 지원 플랫폼(이하 ‘온마이데이터) 2차 구축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2차 구축은 본인 정보 다양한 방식 다운로드, 본인 정보를 직접 관리할 수 있는 개인 정보 저장소 등의 기능을 지원할 수 있도록 고도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이용자 접근이 더 쉬운 모바일 앱에서도 온마데이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앱 서비스가 추가됐다.
온마이데이터 2단계 서비스는 2월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3월 중 국민 대상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이번 2차 구축은 마이데이터를 ‘어려운 제도’가 아니라 국민이 일상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이 자신의 정보를 쉽게 확인하고, 안전하게 관리하며, 필요할 때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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