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을 수사하는 안권섭 상설 특검팀(특검팀)이 서울중앙지검과 서울남부지검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했다.특검팀은 2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검과 양천구 남부지검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해당 의혹과 관련한 당시 남부지검 수사팀 관계자의 PC 등을 확보 중이다.특검팀은 앞서 건진법사 전성배씨의 수사를 맡았던 최재현 검사의 PC에 대해서도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최 검사는 현재 중앙지검에서 근무 중이다. 아울러 대검찰청에 전씨의 수사와 관련해 대검 관계자와 남부지검 수사 관계자가 주고받은 통신 내역에 대한 압수수색도 진행 중이다.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은 민중기 김건희 특검팀 출범 전 전씨와 관련한 의혹을 수사하던 남부지검이 확보한 1억6500만원 상당의 현금 다발 중 5000만원에 부착돼 있던 관봉권 띠지와 스티커를 잃어버렸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특검팀은 전날 전씨를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를 진행했다. 2025년 청산 자펀드 수익률 7.5%…모태펀드 1.6조 출자국무회의 생중계, 자막까지 곁들여 ‘업그레이드’...“알권리 확대”태고종 총무원장 상진스님 "종무원 튼튼해야 총무원 있다"한글날 100주년 맞아 광화문에 훈민정음체 한글 현판 단다다카이치 대만 발언 이후 일본 마지막 판다 27일 중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