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 /뉴스1 서울 용산경찰서는 전 매니저들을 고소한 개그우먼 박나래를 14일 오후 불러 조사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지난달에 이어 두 번째다. 박나래는 지난달 전 매니저 2명을 공갈미수와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지난달 매니저 한 명을 조사한 바 있다. 이 매니저는 현재 미국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문재인 전 대통령 “대전·충남 통합 시 교육자치 강화해야”‘네이버-두나무 20조 딜’ 자문한 화우… 작년 매출 13% 증가국힘 대변인 “40억 공천팔이” 발언에… 개혁신당 “협치 흔드나”尹측, 징역 5년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논리”6줄 → 22줄 ‘조건 지옥’ 된 쿠팡 보상… 소비자들 “생색내기용”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