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 /뉴스1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16일 오후 2시 열린 ‘체포 방해’ 등으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의 1심 선고 공판에서 특수공무집행방해·직권남용 혐의를 인정했다.국힘 대변인 “40억 공천팔이” 발언에… 개혁신당 “협치 흔드나”尹측, 징역 5년에 “붕괴된 법치… 오로지 정치논리”6줄 → 22줄 ‘조건 지옥’ 된 쿠팡 보상… 소비자들 “생색내기용” 반발버스 파업 매듭 후 첫 현장은 강북횡단 고속도로…오세훈 “균형발전 시발점”사과한 ‘흑백요리사2’ 요리괴물…“절박하고 간절했다”